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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기 한성노벨영·수재장학생수여식 이사장님 환영사
등록일
2019-03-18
첨부파일

2019 歡 迎 辭


안녕하십니까?

한성 손재한 장학회 이사장 손재한입니다.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시고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여 주신 내·외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장학회를 설립하도록 도와주신 문용린 전 서울특별시 교육감님, 우리 재단과 장학생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재단의 고문님들, 이사님들 그리고 성재단 영∙수재 발굴 후원회원님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 영웅들을 낳아주신 부모님들 못지않게 세상의 등불이 되라고 르쳐주신 교장선생님과 담임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장학생선발 총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수고하신 고려대학교 김인묵 명예교수님과 면접위원장으로 수고해주신 인하대학교 이병찬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교수님들과, 입학 사정관님들께도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올해 새로이 부임하시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시프라우 시구테 워라싸 신임 에디오피아 대사님, 제1회 한성 과학상 물리학 분야 수상자이신 박홍규 교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는 장학생회 조유진 총회장과 2기, 3기, 4기, 5기 장학생회 회장단과 조장들, 에티오피아 장학생 대표들이 여러분들이 한성장학족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런 제 6기 한성 노벨 영·수재 장학생 여러분!

엄밀한 서류심사과정을 거치고, 면접심사에서 어려운 관문을 무사히 뚫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2013년도에 장학회를 설립하여 1기 장학금 수여식을 하였는데 벌써 6기 수여식을 갖게 된 것을 생각하면 세월이 살같이 흐른다는 느낌과 함께 감개가 무량합니다.


특별히 오늘은 3.1운동 백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백 년 전 우리 선조들은 민족대표 33인과 함께 기미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면서 독립 선언을 하였습니다. 당시 세계 지도의 80퍼센트 정도가 식민지였는데 세상 어디에도 우리 선조들처럼 독립선언을 한 나라가 없었습니다,


장학생 여러분!


백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떤 만세운동을 해야 할까요? 나는 그것이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 핵심인재 양성이라고 보고 나만의 만세운동을 계속하있습니다. 오늘로 제6기 180명을 포함한 1,200여명의 노벨 꿈나무를 파종한 나는 앞으로 1만 명의 과학자 군단이 탄생하는 그날까지 만세운동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킨다면 주변 4강이 어떻게 우리를 넘보겠습니까? 여러분들과 같은 인재들 1만 명의 대군이 장차 이 나라를 지키고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풀어갈 것을 생각하며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가 전국의 지역이 다른 자연계열 학생과 ,인문계열 학생을 포함한 12명을 한조로 편성하고, 장학증서도 조별로 수여하는 것은 서로 협조하고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인문계열 조원들이 자연계열의 조원들과 한데 어울려 함께 학문을 연구하고 12명이 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헤쳐 갈 때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인문계열 장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교류도 특별히 당부합니다.


한성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한 가족이 된 장학생 여러분!

나는 이렇게 가족이 된 우리 영웅들을 위해 다가오는 8월에 3박4일간의 꿈같은 여름캠프를 준비하여 다시금 여러분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3분의 한성과학상 수상자를 선정한 것처럼 올해에도 제2회 한성과학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그 시상식을 여름캠프에서 거행하며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 분들에게 여러분들이 험난한 과학자의 길을 헤쳐 나아갈 때 멘토이자 동반자로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자 함이며, 또한 여러분들도 수상자이신 과학자분들을 스승으로 모시는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장학생 여러분들도 한성과학상에 과감히 도전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한성과학상을 수상하시는 분들과 한성 영·수재 장학생 여러분들이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노벨상을 수상하고, 내가 장학회 설립 시에 한국인 노벨상수상자를 위해 제정한 한성 손재한 과학상을 시상하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랑스러운 장학생 여러분!

세상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여러분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여러분들은 항상 겸손해야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배려와 사랑이 가득한 인성의 소유자로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젊다고 건강 소홀히 하지 말고 건강관리를 잘하여 8월에 있게되는 여름캠프에 한명도 빠짐없이 참가하여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합시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 귀빈 여러분!

여러분의 귀중한 휴일을 우리 한성의 영웅들을 위해 할애하시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시고, 두서없이 드린 저의 말씀을 경청해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단기 4352년 기해년 3월 1일 韓誠 孫栽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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